wallpaper 김정균 김정균 김정균 윤다훈 폭행 사건도 그러한데 특히 두사람 다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순간을 분노를 참지 못해 서로에게 지울수 없는 상처를 주었고 현재 까지도 그 순간의 화를 못참은 결과 때문에 후회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. 활동 편… Friday, April 22, 2022 Edit